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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로의 날 기사(양평시민의 소리 2016.07.04)
이름 최형규
조회수 673
등록일 2016-12-05
내용

서종중학교는 지난 286회 진로의 날을 운영하고 마을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서종중은 지난 2013년부터 한 학기에 1회 이상 진로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진로의 날은 뮤지컬 배우, 항공기 조종사, 발레리나, 스포츠댄서, 어부, () 품평사, 미생물학 교수, 라이프 비즈니스 코치, 쇼핑몰 운영자 등 다양한 직군의 강사 11명이 참여했다.

   
▲ 조병걸 <양평시민의소리> 발행인이 서종중학교 ‘진로의 날’ 마을 선생님이 되어 기자의 사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마을 선생님들은 순수 교육기부 활동으로 마을학교의 이상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진로의 날에 참여한 마을 선생님들을 보면 방송연출, 동화작가, 심리치료사, 지휘자, 바리스타, 제과·제빵사, 요리사, 큐레이터, 디자이너, 경찰, 군인, 소방관, 교수, 시인, 성우, 의사, 변호사, 영화감독, 작가, 환경운동가, 청년창업가 등 실로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있다.

서종중 관계자는 진로의 날은 학생들의 배움이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 마을이 곧 학교라는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라며 단순한 직업박람회 형식이 아닌 마을에 거주하는 직업인들의 삶을 들려주고 언제든 학교로 다시 찾아갈 수 있는 마을 중심의 진로교육을 실천하자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용은성 기자  ye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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