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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철 신학기에 유행하는 감염병 예방법
이름 김도아
조회수 1322
등록일 2011-03-16
내용
신학기 유행하는 감염병과 예방법을 게시하오니
가정에서 예방에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
- 3~5월에 환자 발생이 주로 증가하며, 개학 직후 집단생활에 따른 발생증가가 우려됨
- 특히 초등학교 신입생의 집단생활에 대비한 예방관리가 필요함
- 예방을 위해서는 수시로 비누칠을 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손으로 코나 눈을 만지지 않은 것이 좋음
- 또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을 가리고 하는 “기침예절”을 잘 지키도록 함
-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이 유행할 때는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적절한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음
 
○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 4월~7월, 11월~12월에 발생률이 높으며, 주로 4~18세에서 발생하고 있음
- 유행성이하선염은 접촉이나 비말(飛沫) 등을 통해 감염되므로, 각급 학교 개학에 따른 집단생활로 발생 증가가 우려됨
- 유행성이하선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화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는 예방접종을 받아야 함
- 유행성이하선염에 걸린 경우에는 전파방지를 위하여 발열초기부터 해열 후 9일까지 가정에서 안정 가료하도록 함
 
○ 수두
- 수두는 일년 중 5월~6월, 12월~1월에 발생이 높으며, 3~6세 연령 대에서 발생률이 높음
- 초봄 개학에 따른 집단생활로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발생 증가가 우려됨
- 수두는 말하거나 재채기할 때 나오는 비말, 피부병변과 접촉하여 감염되며, 어린이에게 감염력이 높기 때문에 집단발병 방지를 위하여 환자는 수포 발생 후 6일간 또는 딱지가 앉을 때까지 가정에서 안정 가료함
-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화하고, 수두를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소아는 예방접종을 받아야 함
 
유행성 눈병(유행성각결막염)
- 주로 4월부터 발생이 점차 증가하기 시작하여 7월~9월에 높은 유행수준을 보임
- 유행성각결막염은 감염력이 강하여 학교 등 단체생활을 하는 곳에서 집단발병이 많으며, 10대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임
- 각급학교는 개학 후 유행성 눈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 유행성 눈병 예방을 위해서는 수시로 비누칠을 한 후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하며,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아야 함
- 수건 등은 공용이 아닌 개인물품으로 사용해야 함
 
○ 수인성 감염병
- 수인성감염병은 최근 3~6월 봄철 발생이 많음
- 수인성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 준수
- 특히 음용수로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학교에서는 반드시 물을 끓여서 제공하도록 하며, 급식으로 제공되는 음식은 충분히 가열 조리된 메뉴만 섭취
 
○ 머릿니 감염
- 머릿니는 곤충의 일종으로 우리나라에서 기록된 11종의 이(lice) 중에 하나로 사람에서 기생하는 이(lice) 는 머릿니, 몸이, 사면발이가 있으며, 머릿니는 머리에만 국한되어 발생함.
- 질병전파로서는 아직까지 머릿니에 의해 질병이 매개 전파된 사례는 없음.
몸이는 발진티프스, 참호열, 재귀열 등을 매개 전파시킴.
- 머릿니는 가려움증과 피부손상에 의한 2차적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하게 물린 자리는 딱딱해지고 변색되며, 가려움으로 자주 긁게 되면서 집중력 저하로 학습이 방해되고 다른 학생들에게 알려질 경우, 집단 따돌림의 대상이 되는 등의 피해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함
- 예방 및 관리방안으로는 정기적인 개인위생습관 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청결한 환경을 유지
- 정기적인 위생검사: 관찰을 통한 서캐(이의 알)의 확인 및 참 빗을 이용한 감염여부 확인
- 감염확인 시 전수조사를 통한 일시적 방제 실시(방제실시 시 약품 선택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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